메모/일상 형식에 다소 어색한 茶房 by 寂霞 2013. 4. 14. 흉내 정도만 내어 본다 그 품새가 원래 내 것이라 꼭 맞든 빌려 와서 조금 헐겁든 그저 차 한 잔 맛보는 것에야 수종사 三鼎軒 2013/04/13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words of forest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메모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쇠뜨기 형제 (0) 2013.04.18 바라봄 (0) 2013.04.16 인연이란 이름의 구속 (0) 2013.04.10 노란 봄 (0) 2013.04.02 공원의 독 (0) 2013.04.01 관련글 쇠뜨기 형제 바라봄 인연이란 이름의 구속 노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