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일상 일광사 풍경소리 by 寂霞 2018. 10. 8. 경기(칠보산 일광사) 2018/10/07 일광사 산방 풍경소리, 숲에 내려 앉는다. 풀 베어 깨끗해진 옛 무덤 가을 볕 비껴들자 흩어지는 초록 누웠던 큰벼룩아재비 하얗게 서고 상처입은 줄기 가진 개쓴풀도 피었다. 소나무 그늘 아래, 지나는 바람 서늘하다. 댕그랑 마전과 큰벼룩아재비 국화과 미역취 용담과 개쓴풀 마편초과 작살나무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words of forest '메모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차분해지는 시간 (0) 2018.10.16 가을 그림자 (0) 2018.10.09 가을 소리 (0) 2018.10.04 칠보산의 가을 (0) 2018.10.01 구월의 남한산성 (0) 2018.09.18 관련글 차분해지는 시간 가을 그림자 가을 소리 칠보산의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