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내린 집중된 폭우는 물길을 새로 내고, 바닥에 숨은 암반을 들추었으며, 없던 폭포도 만들었다.
뻐꾹나리 서식지가 떠내려갔다.
토란밭으로도 물길이 생겨버렸다.
깽깽이풀은 잎사귀가 온데간데 없고, 잎자루도 바싹 매말라 있는 것이 아마도 고사된 듯 하다.
막걸리 아저씨의 짚은 산을 오르지 못하고 한참 아래에 주차되어 있었다.
2022/09/01














지난번 내린 집중된 폭우는 물길을 새로 내고, 바닥에 숨은 암반을 들추었으며, 없던 폭포도 만들었다.
뻐꾹나리 서식지가 떠내려갔다.
토란밭으로도 물길이 생겨버렸다.
깽깽이풀은 잎사귀가 온데간데 없고, 잎자루도 바싹 매말라 있는 것이 아마도 고사된 듯 하다.
막걸리 아저씨의 짚은 산을 오르지 못하고 한참 아래에 주차되어 있었다.
2022/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