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모/일상

냉이 봄

by 寂霞 2023. 2. 13.

2023/02/13 경기(향남 상신동)

겨울 냉이 한 줌 캐러 갔더니, 벌써 꽃대를 올리고 있었다.

눈치 빠른 녀석들, 

내 올 줄 어찌 미리 알고서 이렇게 서두르다니.

이런 경우에도 텔레파시가 통한다는 얘기는 들어보지 못했는데, 흠.

알써!

 

2023/02/13
2023/02/13
2023/02/13
꽃다지 2023/02/13
큰개불알풀 2023/02/13

 

'메모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들길에서  (0) 2023.02.16
냉이의 나이는  (0) 2023.02.14
거기있음  (0) 2023.01.29
거기 있었네.  (0) 2023.01.26
봄볕 스미다.  (0) 2023.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