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여름 집중호우로 산길 곳곳이 잘려 있었다.
특히, 히어리 서식지는 겨우 살아남았지만, 위태롭다. 뿌리 일부가 드러나서 가뭄에 견딜 수 있을지
가혹한 환경 속에서도 꽃은 피누나
노루귀가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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