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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숲, 나들이

세중 옛돌 박물관

by 寂霞 2014. 5. 9.

 

사람의 손때가 묻은 것이 오래되면 자연의 일부,

원래 있었던 곳을 떠나오니 다시 인공.

그래도 훼손의 위기를 면하고

보존된 것에 의미를 둔다.

 

 

 

지극히 리얼한 모습,

담비를 조각한 듯.

뛰어난 장인의 솜씨를 본다.

 

 

 

 

 

 

양지 톨게이트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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