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모/일상

스미는 봄기운

by 寂霞 2020. 1. 31.

어느새 봄이 스미었나?

이 계절이 겨울인가 싶을 정도로 지속하는 따뜻한 날씨였지만,

그래도 이르긴 이른 봄이다.

남양성모성지

2020/01/31

 

 

복수초

 

 

 

 

 

 

 

풍년화

 

 

 

 

 

 

 

 

'메모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오는 날  (0) 2020.02.18
겨울 보내고 봄을 맞는다.  (0) 2020.02.11
등대와 배  (0) 2020.01.06
소백(小白)  (0) 2020.01.03
시간과 숙명(宿命)  (0) 2019.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