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이지만 중국발 황사도, 미세먼지도 없는 날의 연속이다.
미세먼지 감소는 아마도 covid 19의 영향이 크겠고, 게다가 전날 내린 비로 날씨는 더욱 화창(和暢)하다.
영종도에서 남서 방향에 다리로 연결된 무의도와 그 옆에 누에처럼 누워있는 실미도를 들어가 본다.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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