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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일상

回想

by 寂霞 2021. 4. 16.

"회상"이라는 노래가 흐른다.

노래 내용과는 상관없이,

그 제목이 소환해 주는 지난 시간.

잊히지 않는 그 날이 결코 퇴색될 수 없는 선명한 색 그대로 그려진다.

 

먹먹해지는 가슴은 그때나 지금이나,

답답한 마음도 여전하다.

 

참 편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다.

선택적 분노도 그들의 삶의 방편.

내로남불도 그렇고,

 

理性을 가졌다는 動物이 모여 사는 곳,

찌그러진 이성이 優性인가 보다.

 

향기로운 꽃은 피기 전에 향을 준비한다.
개성은 존중되어야 한다. 다만 공정한 룰은 지켜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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