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추리 잎이 한 뼘을 넘게 자랐다.
어수리, 홑잎나물, 취나물도 보인다.
봄나물이 눈에 띄는데, 마음이 나서질 않아 쳐다만 본다.
산벚나무, 잔털벚나무 모두 잎과 함께 꽃이 폈다.
앵초가 핀 줄 알지만, 차일피일하다간 때를 놓치기 십상.
눈에 담아왔다.
귀룽나무가 피기 시작하면, 벚나무는 꽃이 진다.
이제, 철쭉의 계절이 이어지겠지.
2021/04/09







원추리 잎이 한 뼘을 넘게 자랐다.
어수리, 홑잎나물, 취나물도 보인다.
봄나물이 눈에 띄는데, 마음이 나서질 않아 쳐다만 본다.
산벚나무, 잔털벚나무 모두 잎과 함께 꽃이 폈다.
앵초가 핀 줄 알지만, 차일피일하다간 때를 놓치기 십상.
눈에 담아왔다.
귀룽나무가 피기 시작하면, 벚나무는 꽃이 진다.
이제, 철쭉의 계절이 이어지겠지.
2021/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