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88 안면도 나들이(feat. 궁평항) (궁평항 낙조) 2022. 5. 16. 안면도 새우난초(2022) (숲) (사구) 2022. 5. 16. 오월의 숲 고광나무, 산사나무 꽃이 핀다. 꿩의다리가 올해는 꽃을 피우겠다 제발 꺾지 마라. 이름이 기억나지않는 _야산고비 줄기의 윗부분에서 분지하고 잎의 3맥이 뚜렷하다. 푼지나무 꽃이 절정이다. 2022. 5. 12. 벌깨덩굴 피면 오월이지 날이 좋아 잠시 산길을 걸었다. 사월은 나에게 잔인? 했다. 그렇게 한 달을 갇혀 지냈고, 이제 산길을 걷는다. 아직, 체력은 회복되지 않았고, 숨도 차다. 연초록 사월은 짙은 녹색으로 채도를 높이고 있다. 벌깨덩굴이 피면 오월이지. 2022. 5. 2. 바람부는 공원묘지 바람이 많이 불었다. 햇살도 강하게 내리쬔다. 분홍조개나물이 있나 하고 공원묘지를 걸어보았다. 2022. 4. 28. 토란을 심다. 앵초 자라는 곳을 다시 들리고, 토란을 심었다. 날씨는 크게 덥지 않았고, 바람도 조금씩 불어 호미질은 할 만했다. 이스라지, 줄딸기, 졸방제비꽃, 각시붓꽃이 피었고, 이제 병꽃도, 귀룽나무도 꽃을 피운다. 숲은 오월이 지척이라 연초록으로 물들었다. 철쭉도 연한 꽃잎을 펼쳤다. 봄의 가운데 들어섰다. 2022. 4. 22. 이전 1 ··· 23 24 25 26 27 28 29 ··· 13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