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수목원(꽃지,백사장항)
지역마다 핑크뮬리, 팜파스 조성 공원이가을 풍경을 대변하는 시절이다. 대도시는 물론, 지방마다 얼굴 모양, 언어가 다른 사람들이 많다.한국 사회가 다민족국가가 될 날이 머지않았고,식물도 외래종이 무분별하게 들어오니,조만간, 한국 정서가 컬러풀하게 되겠다. 청산수목원이라 이름 지은 곳을 들어가 보았고,일몰때, 날씨가 맑아 꽃지해변에서 오메가를 기대했었는데,쌓은 덕이 모자랐나 보다.백사장항이라 불러야 하는지, 드르니항이라 불러야 할지,그곳에서 안면도 올 때마다 궁금했던 개국지로 저녁을 했다.2020/10/24 가을걷이가 끝나간다.철새가 겨울 나러 올 것이다. .충남 태안군 남면 연꽃길 70 .지번 : 남면 신장리 451-1
2020. 10. 26.